소비자 심리를 컨트롤하는 방법 가격편

소비자 심리를 컨트롤하는 방법 가격편

intro

상품을 팔기위해서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소비자로써는 나에게 필요한지, 기능에 충실한지, 다른 상품에 비해서 가격이 싼지 정도 등 여러가지를 판단하겠지만, 이번시간에는 가격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1. 명성가격

가격이 높은 것은 가치가 있고 낮은 것은 가치가 없다라고 판단을 하는 명성가격입니다.

주로 명품이나 사치품 희소가치가 높은 제품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즉 브랜드에 가치를 높여서 큰 이익을 도모하는 방법입니다.

 

 

사례를 보면, 일본의 세이코는 세계최초의 쿼츠 시계를 출시하고 시장을 주름잡았던 60~80년대시절인데, 이때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은 스위스입니다. 1970년부터 1984년까지 시계 관련 종사자가 3만명이 감소를 했다고 합니다. 돌파구로 럭셔리 브랜드화를 이끌었고 현재는 세계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롤렉스, 블랑팡, 브레게 등의 명품 브랜드가 만원이라고 하면 모두 가짜 짝퉁이라고 생각하듯.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고품격 브랜드화 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

 

2. 단수가격

단수가격은 예를들어서 3만원아닌 29700원이나 1만원이아닌 9900원 등 가격이 보다 저렴해 보이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을 말합니다.

 

단수가격을 붙이기 좋은건 소비 제품에 적합합니다. 사실 고기가 98그램일때 98원을 받는다치고 100그램일때 100월을 받는다고 가정을 했을때, 심리적으로 98을 더 많이고릅니다. 사실 백화점이나 슈퍼 홈쇼핑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단수가격으로 조금 더 싸게 산다는 심리를 만들어서 구매를 활성화 시킵니다.

 

3. 단계가격

상품을 단계별로 나누어서 판매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프레이밍 효과라고도 부릅니다.

예를 들어서.. 구입 비율을 10 중 3:5:2로 판매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프레이밍 효과를 적용을 했을때 일본의 한 도시락 업체는 한가지 도시락을 450엔에 판매를 했었는데 추가적으로 도시락을 3종류로 더 만들어서 판매를 했습니다. 3종류는 450, 490, 690엔으로 분류를 하였는데, 판매 결과를 보니.. 490엔의 상품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합니다. 구성품도 좋았겠지만, 행동 경제학에서 말한 극단의 회피성으로 인해 사람은 중간을 선택해버리는 경향이 높다고 합니다. 이를 인용해서 여러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번에 나온 갤럭시s21도 3가지 상품으로 분류를 하기도 했습니다.

 

4. 묶음 가격

세트로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이 가능해도 묶음으로.. 세트로 일정 할인율을 넣어 판매를 한다면, 이익은 줄지만 판매량을 확보를 하는 사례입니다.

 

역시 주로 소비 제품에 적합한데,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주로 우유나 요구루트등을 묶어서 판매를 할때 사용을 합니다.  묶음 외에도 2+1도 위와같은데, 점주님이시라면 알겠지만, 통계적으로 행사가 붙거나 묶음으로 판매하는 상품이 그렇지 않은것보다는 훨씬 높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마무리

여기까지 소비자 심리를 컨트롤을 하는방법 가격편에 대해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려를 해서 상품의 가격을 정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투자대비 마진을 생각을 하겠죠.

나의 제품이 어떤사례에 들어가는지 파악을하고 조정을 한다면 나의 상품이 더욱더 잘팔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외에 한가지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자영업을 할 경우에 내가 식당을 운영하는곳 장소 지역을 파악을 잘하는게 중요합니다. 체인점의 경우는 고정가라서 불가능하지만, 개인 가게라면 한번더 신경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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