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오픈런 뜻 효과

샤넬 오픈런 뜻 효과

최근 신종어로 등장한 오픈런 뜻과 현상에 대해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오프런이란, 매장의 개장 시간에 줄을 서있다가 오픈시간과 함께 달려들어가는것을 뜻합니다.

뉴스를 보면 실제로 여러 명품 매장이 입점해 있는 백화점앞에 길게 줄을 서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였죠.

이외의 스타벅스의 레디백이나 닌텐도의 동물의숲, 애플의 아이폰등의 사례가 있다.

왜 소비자들은 매장에 긴줄을 형성하는 것일까?

 

샤넬 오픈런 현상의 이유는?

이러한 오픈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를 보면.. 다양한 원인이 존재를 한다.

(대부분은 물가상승과 돈의가치 공급과수요의 원칙이 들어간다.)

최근에 샤넬 오픈런 현상이 생긴 이유는 기습적인 가격 인상이 주 원인이었다.

샤넬이 가격인상을 한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사람들은 지금 사두어야 싸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오픈런 현상이 생기게 된것이다. 그중 맥시 사이즈의 가방은 천만원이 넘기도 했다.

 

 

두번째 이유는 코로나시대의 소비 형태를 반영을 해서 올린것이다. 요즘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해외여행을 꿈꾸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른곳에 소비를 하는데 최근 강세를 떨치는게 명품이다. 5월의 신부, 11월의 신부라는 말이 있는데 이때가 명품의 소비가 크기도하고, 어짜피 가격이 올라도 꾸준한 소비가 있기 때문에 올린것이기도하다.

 

마지막으로는 일년에 1회 정도 인상을 하다가. 요근래는 2~3회 정도 수시로 가격을 올리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은 심리적 효과인 베블런 효과를 줄 수 있고, 또한 이러한 학습 효과를 명품 소비자에게 주어, 나중에 사는것보다 지금사는게 싸다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기 때문에, 과감하게 인상을 하는것이다. 브랜드 파워도 함께 올릴 기회기도 하다. 충성고객은 비싸도 산다.

 

다른 브랜드들은?

그외의 브랜드에서 일어나는 오픈런현상은 사례를 보았을때 주로 한정상품 즉 수량을 제한하기 때문에 벌어진다.

레디백의 경우도 하루 몇개의 리밋을 걸어두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것이다.

 

적은 수량은 레디백의 가치를 높였고.. 이렇게 사재기를한 사람들은 중고거래에 많은 마진을 남기고 팔 수 있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오픈런을 많이 했다고 한다.

 

 

전자제품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는 1호 고객의 경우 뉴스에도 나오기도하는데, 초판에 대한 값어치를 크게 부여하는 편이다.

 

꼭 제품이 아니더라도 돈도 그러한 값어치를 지닌다. 500원 짜리 동전도 내 기억으론 적게 찍어낸 1998년산은 100만원이 넘는다.

 

결론

요즘의 소비형태는 많이 변했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명품이 비싸다고해도 성인이되고 난 후 일을 다니면 비싸긴해도 못살정도의 아이템은 아니기도하고.. 왠만하면 한두개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사실이기도하다.

 

명품 기업들의 전략을 비난하기는 어렵다.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윤을 많이 남기는게 맞긴하다.

 

필자의 생각으론 명품을 소비를 하지 말라가 아니다.

나의 경제적인 상황만 충분하다면 몇개를 사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을하며, 항상 나의 주머니 상황을 보고 무리를 하지말자 정도로 요약을 하고 싶다. 즉 현명한 소비를 하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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