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과 연애 심리적인 관계

첫인상과 심리학의 관계

 

 

첫인상이란 ? 명사로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적인 부분을 작성하기전에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사람은 다른사람과 만나면서 이제 관계를 형성을 하고 또 연애, 결혼, 면접등 다양한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첫인상을 통해서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을한다. 어른들은 이야기를 한다. 사람은 내면이 중요하다고 맞는 말이다. 지극히 공감을 한다. 하지만 최초에 사람을 만났을때 이러한점을 파악할수 없다. 외형적인 요소를 통해서 대부분 호감이 생기고 후의 행동을 통해서 에프터를 할지말지에 대해서 결정을 한다. 요즘에 변한점은 몇번 만나보지 않고 연애를 대다수가 시작한다는 점이다. 음 이러한 통계는 사실 내 친구들을 보고 작성하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수도 있다.

 

그러므로 외향적인 부분을 가꾸어서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수록 연애를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첫인상 플러스의 요소는 아래와 같다.

 

외모가 말끔하다. 따뜻하게 보인다. 인상이 좋다 정도? 마이너스가 되는 요소는 차가워보이고 지각을하며, 냄새가나고 지저분해 보인다 정도로 생각을하는다. 물론 지금까지 글을보면서 너무 외적인 부분만 본다고 욕을할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선척적인 부분도 있겠으나 오래나를 관리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제 30이된 나와 여러 주변을 보면 같은 나이지만 액면가가 모두가 다르다. 누구는 벌써 아저씨 소리를 듣기도하고 누구는 와 잘생겼다 라는 말을 듣는다. 10대때부터 모두 이러진 않았다. 실제로 자기관리를 통해서 외모적인 부분의 평가가 달라지는걸 많이 보았다.

 

 

첫인상은 한사람에게 딱 한번만 평가를 받을수있고 다시 평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반적인 말을 해보았었음. 그러하면 심리학과 섞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타인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두가지 인상형성과 귀인이론 두가지로 나뉜다. 이를 정리해 보았다.

 

백과에서 볼때 요약을 하면 낮선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외모, 태도, 분위기 등의 한정된 정보로 형성되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라고 정의를 한다. 출처는 네이버 지식백과이다.

 

세부내용을 읽어보면

 

인상형성이란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을 처음 만나서 몇 마디 말을 나누어 보거나, 외모나 태도 혹은 풍기는 분위기 등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서 형성되는 상대방에 대한 느낌 또는 기대를 일컫는 말이다. 애시(S. Asch)가 대표적인 학자로서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날 때 느낌이 형성되는 것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처음 본 사람에 대한 인상형성은 매우 한정된 지식만으로 광범위한 인상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즉, 어떤 사람을 순간적으로 보았으면서도, 또한 단순히 사진만 보고서도 사람들은 그에 대한 특성에 관해 많은 부분을 한꺼번에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형성된 인상에 대한 평가는 후에 추가적인 정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지만, 첫인상은 매우 오래간다는 특징이 있다.

 

인간관계에서 형성되는 인상은 정확한 것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상은 이후의 대인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또한 대인지각은 상대방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서 재확인되기도 하고 수정되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을 만날 때 인상을 형성하는 과정은 순식간의 아주 짧은 시간에 일어난다. 이러한 신속한 인상형성의 단서가 되는 요소로는 얼굴의 생김새, 옷차림새, 몸의 움직임과 제스처, 몸의 자세, 상대방과의 거리 등이 있다.

 

 

인상형성의 특징으로는, 첫째, 타인에 대해 형성한 인상을 일관되게 유지하려는 경향인 후광효과(halo effect)가 있다. 둘째, 좋은 특성과 나쁜 특성을 똑같이 가지고 있을 때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중립적이기보다는 나쁜 사람이라는 쪽으로 형성되는 경향인 부적 효과(negativity effect)가 있다. 셋째,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데는 부정적 평가보다는 긍정적 평가를 하는데, 이처럼 타인을 관대하게 보려고 하는 경향인 관용효과(leniency effect)가 있다. 이는 정적 편향(positivity bias)이라고도 부른다. 넷째,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타인이 자신과 비슷하다고 판단하는 경향인 유사성 가정(assumed similarity)이 있다.

 

 

귀인이론은 요약하면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추론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귀인 이론이란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추론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을 말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자신의 행동을 행위자의 기질이나 성격 특성과 같은 내부 요소로 귀인할 수도 있고, 상황적인 외부 요소로 귀인할 수도 있으며, 이러한 귀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대체로 내부 귀인하는 대응 추론 편향과 같은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기본 개념은 아래와 같다.

 

당신이 어제 친구에게서 새로운 이성을 소개받았다고 가정하자. 당신은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 식사 약속을 잡기 위해 전화 연락을 했는데,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상대방의 목소리가 시큰둥하게 느껴진다. 그러면 당신은 그 이유를 찾으려고 여러 가지 추리를 할 것이다.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 아니면 내가 그(녀)에게 실수한 것이 있나? 오늘 몸이 좋지 않은가? 이 사람은 원래 무뚝뚝한 사람인가? 등이다. 우리는 마치 탐정이라도 된 듯 상대방의 시큰둥한 반응의 원인을 찾고 이해하려는 과정을 거친다.

 

 

이처럼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행동의 원인을 찾기 위해 추론하는 과정을 귀인(歸因, attribution)이라고 한다. 즉, 행동의 원인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우리는 귀인의 옳고 그름과는 별도로 행위의 원인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미래의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우리가 관찰한 행동에 대해 귀인 과정을 경험한다.

 
첫인상을 받을 기회는 단한번 연애, 취업등에서 많은 인사담당자 및 상대는 이러한 것으로 나를 ? 평가를하고 판단을 한다. 정말로 기회가 주어졌을때 성공하기위해서는 자기개발을 꾸준히 해야한다라는 결론이 나온다. 내가 원하는 직장, 사람은 세상에 고유값으로 단한명이다. 기회를 잡으려면 첫인상을 위해 열심히 가꾸자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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