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탄생석 토파즈 이야기

 

11월 탄생석은 토파즈 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파란색으로 생각을 하고있더라고요.

필자의경우는 어린시절 메이플스토리를 했어서 당연히 노란색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커플링을 맞출때 보니 대부분 시중에는 블루컬러의 토파즈가 주로 반지로 세공이 되더라구요. 

 

 

실제로 토파즈는 다양한 컬러로 존재를 합니다.

대부분은 노란색이라고 하고 우리가 보는 블루컬러는 청색으로 가공을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녹색도 있고 붉은색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귀한색은 자주색이고 붉은색은 임페리얼 토파즈 라고도 부릅니다. 보석의 강도가 높지 않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시 깨질 염려가 많다고 합니다.

 

매달마다 탄생석이 존재하고 11월의 토파즈가 의미하는건

고대로 부터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켜주는 보석으로 존중되어 왔으며, 희망 부활을 상징합니다.

인도에서는 불의 돌이라고 불렸으며 이집에서는 태양의신 라의 상징입니다.

중세시대에는 베게 밑에 두고 자면 육체의 힘을 회복하고 목에걸면 지혜를 얻을수 있다고 믿었으며 손가락에 착용을 할시 돌연사를 방지한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토파즈는 11월의 탄생석이라고 부르며, 우정, 희망, 결백을 상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반지에 큐빅으로 넣어도 이쁘다고 생각을하고, 귀걸이나, 목걸이 등에도 착용할시 꽤 이쁜 보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탄생석 첫편을 정하면서 이번달인 11월달로 정했고 정보를 찾다보니 토파즈였는데, 이전 커플링을 맞출때 생각이 나서 조금 씁쓸하긴 합니다. 여기까지 11월달 탄생석인 토파즈의 의미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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