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모음/사랑이야기

짝사랑할 때 해서는 안 되는 행동과 조치

§§§§§§§§§§§§§§§§§§§§§§§§ 2020. 5. 11. 08:05

짝사랑할 때 해서는 안 되는 행동과 조치

 

인트로

짝사랑은 누구나 한번씩 해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연락처를 아는경우는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말로 힘들죠.

가장 힘든건 감정적인건데, 내가 좋아하는 마음도 모르고 있는 상대가 더욱 미워지기도 합니다.

이번시간에는 짝사랑을 하고 있을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조치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짝사랑 할 때의 심리

상대방 외에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제일 심할때가 첫사랑을 할때라고 말을 할 수 있겠네요.

이때는 콩깍지가 씌여서 상대방의 좋은 면만 보이게되며 더욱 좋아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상대방과 더욱 친밀해 지게 되고 싶지만, 막상 상대방을 마주쳤을때, 나답지 않은 행동을 통해서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고, 악화가되면 속된 말로 스토커가되기도하고, 상대방의 주의에 끈질기게 달라 붙게 된다고 하네요.

 

 

짝사랑할때 해서는 안 되는 행동들

좋아하는 마음은 매우 소중하다. 좋아해서 나쁜건 전혀 없고 잘하고 잘되면 오히려 마음에 플러가 된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너무나 큰 부담을 주어선 안된다.

 

1. 끈질기게 연락하지 않기

 

연락을해도 상대를 해주지 않았다거나 어색하거나하면 어쩐지 쓸쓸하고 슬퍼지기도하고 화도나기도한다. 정신적 데미지가 크겠지만, 적절한 연락을 유지하되 너무 자주 연락을 하진 말자. 단순한 이치인데, 여러 경험상, 연락을 자주 주고 받는다는 = 내가 관심이 있을때다. 그렇기 때문에 불필요한 연락이오면 씹거나, 간략하게 대답을 해준다. 또 늦게 보내기도한다. 상대입장에서는 미친듯이 답답하고 초조해질거다. 아쉽지만, 잠시 후퇴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연락을하면서 기회를 보자.

 

 

2. 나다움을 유지하자.

 

가장 어려운 포인트인데, 연락이나 실제로 만났을때 나다움을 보여주지 못한다. 가식적인 거짓의 모습을 보여주게되는데, 오히려 연애 후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었을때 실망을 줄지도 모른다. 또한 너무 허세를 부리면 뽀록이 나기 때문에 이점도 주의를하자. 물론 짝사랑을 할때 긴장을해서 나다움을 유지하기 힘들긴하다.

 

3. 환상과 현실의 구별은 해야한다.

 

망상에 빠지게 다가 현실로 돌아오면 너무나도 허탈감이 온다. 심해지면 스토커로까지 발전을 하게 된다. 또한 현실 생활이 나태해질수도있는데, 그러면좋지 않다. 공적인 일은 열심히 수행을 하도록하자.

 

 

조치 방법들

당연한 말이겠지만, 짝사랑 후에 어떻게 조치를 해야할지 작성을 해보겠다.

 

1. 말로 접근을 해본다.

 

혼자서만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대 상대한테 말로 전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다. 이건 짝사랑도 그렇고 모든 일에 포함되는 말이다. 말을 해야 무조건 알수가있다. 처음부터 너무 노골적으로 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말을 걸어보자. 일단 컨택을 여러번 하는것이 좋다.

 

2. 시선은 적당히

 

시선을 보낸다라는 것이 이쪽의 마음을 대변하는 의미도 있고 긍정적인 사인도 된다.

눈치가 빠른사람은 몇번 쳐다보는것만으로 착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부담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히 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3. 데이트 신청을 해본다.

 

연락처를 알게되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데이트 신청을 해보도록하자. 이전글에 데이트 신청방법을 작성을 하기도 했으니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친구들의 협력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스스로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도전을 하면 실패할수도있으니, 여러가지 부탁이나,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매력이라도 보여줄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

 

4. 미소를 잃지 말자.

 

과묵하고 무표정보다 미소가 밝은 사람이 더 멋져보이고 이뻐보인다. 가능한 평소 웃는 얼굴로 있도록 노력을 하자. 하지만 이게 과묵하고 무표정인 사람에게는 어색할수도있고 나답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에 이건 선택이라고 생각을 한다. 웃는 얼굴을 싫어하는사람은 드물것같다.

 

정리

짝사랑을 하는 마음은 너무 소중합니다. 지나고나면 추억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는 너무나도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학생이라면 공부에 손이 닿지 않을 정도의 영향력도 주기도 하죠. 상대를 생각하면서 달콤한 망상에 잠기는것도 좋지만 현실은 내가 움직임에 따라서 성공확률이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순수하게 이사람을 좋아하다라는 마음이 있다면, 나를더 개발하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