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기원 유래

별자리를 마무리 하고 준비한 컨텐츠는 타로 카드 입니다.

타로카드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전에 먼저 유래에 대해서 살펴 보려고 합니다.

 

 

현재의 타로카드의 종류는 천개가 넘는다. 대표적으로 사용이 되는 카드는 미국의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카드가 대표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지금의 타로카드는 점을 보는 대표 도구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예전엔 게임의 용도로 사용이 되었다고 한다. 

 

타로카드의 기원은 대표적으로 3가지다 모두 추측을 할 뿐이다.

 

 

 

 

 

첫번째는 이집트 기원설

 

고대 이집트와 인도에서는 점술용 카드가 변해서 현재의 타로카드가 되었다는 설이 있음.

12세기 십자군 전쟁때 이집트에서 유럽으로 전파되었다는 이론이다. 19세기의 유대기원설과 함께 타로의 가장 큰 기둥이 된 설이다. 실제로 타로카드를 보면 달이나 스핑크스에 대한 기원이 여기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두번째는 인도 기원설

 

인도의 '차투랑카'라는 놀이에서 타로카드와 트럼프, 장기, 체스등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4원소의 개념의 지팡이, 컵, 동전, 검이 사용이 되었기 때문이다. 타로카드를 잘보면 인물 구성이 왕,귀족,신하,평민등으로 중세시대의 신분사회 계층구조를 보여주는데, 이 신분구조는 인도의 카스트제도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은 유대 기원설

 

고대 카로카드는 히브리어와 히랍어를 가르치기 위한 수단이 타로카드가 되었다는 것 메이저카드가 22장으로 이루어진 구조체계는 22개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히브리어와 카발라의 나무에서 왔다는 설..

 

그밖에는 12세기의 모로코시에 있던 마법사들의 전설로, 세상이 고대에서 근대로 넘어가면서 현자들은 고대의 가르침을 후대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느꼈다. 이유는 종교에게 그들의 지식이 탄압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들은 타로카드를 만들어서 글자가 없는 그림을 남겨, 글과 문화를 초월하는 지식을 후세에 남기게 했다는 설이 있다.

 

 

다양한 유래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증명된것은 모두 없음.

 

라틴어의 'rota' 바퀴 순환, 'orat' 말하다, 이탈리아 북부의 taro강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함.

 

이집트 문자 'tar'길, 'roros' 왕족, 이라는 뜻이 유래라는 말도 있고, 이집트의 달과 지혜의여신 토트의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다고도함. 

 

흰두어에서는 카드라는 의미를 가진 'taru' 에서 유래가 되었다고함.

 

히브리어 tora 법률 이라는 의미에서 타로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오늘날 타로카드를 통해서 하루의운과 전체의운 등을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

 

다음 글부터는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카드를 사용하여 매글 마다 카드의 개별 의미와 해석하는지를 파악하고,

어떤 방법으로 타로카드로 점이나 운세를 보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

오늘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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